동네 식당 메뉴 설명과 SNS 글, 생성형 AI로 한 번에 대량으로 만들기
1인 운영 동네 식당 사장님을 위한 가이드. 메뉴 설명과 SNS 글 작성을 Claude Code로 줄이는 방법을, 복붙 프롬프트·템플릿·검증 코드와 함께 소개합니다.
밤 10시, 겨우 설거지를 끝내고 저는 휴대폰을 쥔 채 주저앉았습니다.
내일 점심 특선 사진은 찍어 뒀습니다. 그런데 사진에 붙일 글이 한 글자도 나오질 않습니다. “오늘의 추천”이라고만 적고 5분을 고민하다가, 결국 그대로 올림 버튼을 누릅니다. 다음 날도, 그다음 날도 똑같습니다. 정신을 차려 보니 인스타그램 글이 전부 “맛있어요, 꼭 드셔 보세요”로 끝나고 있었습니다.
이건 제가 아는 한 백반집 사장님 이야기입니다. 음식 솜씨는 확실한데, 전하는 말만 늘 뒷전입니다. 메뉴판 설명도 “닭튀김…… 8,000원”에서 멈춰 있습니다. 손님은 가격은 알아도, 뭐가 자랑인지는 모릅니다.
이 “말이 안 나온다” 문제를 생성형 AI에게 떠넘기는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대상은 저처럼 주방에 서면서 혼자 홍보까지 떠안고 있는, 1인 운영 동네 식당 사장님입니다.
핵심 요약
- 메뉴 설명과 SNS 글의 “초안”을 AI에게 한꺼번에 만들게 하고, 사장님은 손질과 게시 판단에만 집중합니다.
- 복붙해서 쓰는 프롬프트 틀과, 가게 정보를 한 번만 적어 두면 계속 재사용하는 템플릿을 준비했습니다.
- 하루 10분 걸리던 글쓰기가, 메뉴 3개분이라도 합쳐서 5분 안팎으로 줄어듭니다. 한 달로 보면 몇 시간 차이입니다.
- AI에게 맡겨도 되는 건 “문장 초안”까지. 알레르기 표기·원산지·가격·재고는 사람이 반드시 확인합니다.
- 손님 개인정보나 매입 원가처럼 밖으로 내보내고 싶지 않은 숫자는 프롬프트에 적지 않습니다.
먼저 독자상을 분명히 합니다
이 글이 상정하는 건 이런 사장님입니다.
- 좌석 15~30석 정도, 가족이나 소수 인원으로 돌리고 있다.
- 직접 인스타그램이나 X, 가끔 네이버 플레이스를 업데이트한다.
- 전담 홍보 담당이나 작가는 없다. 글은 마감 후나 준비 틈틈이 쓴다.
- 컴퓨터보다 휴대폰파. 어려운 설정은 오래 못 간다.
즉, 시간과 에너지가 모자란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글의 목표는 “대단한 AI 활용”이 아니라, “밤의 10분을 5분으로 줄인다” 정도의, 수수하지만 매일 효과 보는 일로 잡겠습니다.
동네 식당의 “홍보” 업무 흐름
먼저 지금 작업을 쪼개 봅니다. 글쓰기는 사실 5개 공정이 뒤섞여 있습니다.
- 소재 정하기 (오늘은 뭘 밀까)
- 사진 촬영
- 메뉴 설명문 생각하기
- SNS 글로 다듬기 (해시태그나 이모지도)
- 각 SNS 형식에 맞춰 다시 붙이기
이 중 AI가 잘하는 건 3~5번입니다. 1번과 2번은 사장님만 압니다. 거꾸로 말하면, 소재와 사진만 준비하면 나머지는 거의 맡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자주 생기는 되돌이·골칫거리
제 가게나 아는 가게에서 실제로 일어난 “다시 하기”를 늘어놓겠습니다. 짐작 가는 거, 없으신가요.
- 글을 생각하는 데 매번 맨바닥부터 고민한다. 어제와 같은 어휘만 나온다.
- AI에게 통째로 맡겼더니 “최고”, “황홀” 같은 과장된 말만 나와서, 우리 가게답지 않다.
- 인스타그램과 X는 글자 수가 다른데, 같은 글을 복붙해서 중간에 잘린다.
- 메뉴 이름만 바꿔 재사용했더니, 이전 메뉴의 설명이 남아 있었다.
- 알레르기 표기를 AI가 멋대로 “계란 미사용”이라고 써서, 황급히 지웠다.
마지막 하나는 특히 위험합니다. 뒤에서 제대로 대책을 세웁니다.
도입 전후로 무엇이 바뀌는가
비포 애프터를 표로 만들었습니다.
| 항목 | 도입 전 | 도입 후 |
|---|---|---|
| 글 1개에 걸리는 시간 | 8~15분 | 2~4분 (손질 포함) |
| 하루 발행량 | 1개가 고작 | 3개라도 부담 없음 |
| 글의 품질 | 매번 들쭉날쭉 | 가게 분위기로 안정 |
| 심리적 부담 | ”또 써야 하나" | "고치기만 하면 됨” |
핵심은 시간보다 “써야 한다”는 무게가 사라지는 것입니다. 맨바닥에서 만드는 작업과, 나온 글을 고치는 작업은 힘든 정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Use case 1: 메뉴 설명을 한 번에 3개 쓰기
새 메뉴 3개를 넣은 날. 하나씩 고민하면 30분 코스지만, AI라면 정보를 건네고 한꺼번에 부탁합니다.
쓸 프롬프트는 이겁니다. 복붙해서 자기 가게 정보로 바꿔 쓰세요.
당신은 동네 백반집의 메뉴 글을 쓰는 담당자입니다.
다음 조건으로, 각 메뉴의 설명문을 80자 이내로 3개 만들어 주세요.
# 가게 분위기
- 예스러운 가정식 백반집. 꾸미지 않은 말투.
- "최고", "황홀" 같은 과장된 표현은 쓰지 않는다.
- 단골손님에게 말을 거는 톤.
# 메뉴
1. 닭튀김 정식 / 8,000원 / 국내산 닭다리살, 마늘간장에 하룻밤 재워, 주문 후에 튀김
2. 고등어 된장조림 정식 / 9,000원 / 남해산 고등어, 진한 된장, 생강 넉넉히
3.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 / 7,500원 / 건더기 가득, 뿌리채소는 지역 농가에서 매입
# 출력
메뉴명 → 설명문 형태로, 3개 나열해서 내 주세요.
나온 글은 이런 느낌이 됩니다 (실제 출력 예시).
닭튀김 정식 → 국내산 닭다리살을 마늘간장에 하룻밤 재웠습니다.
주문을 받고 나서 튀기니,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합니다.
고등어 된장조림 정식 → 남해산 고등어를 진한 된장으로 푹.
생강을 살려서 뒷맛은 깔끔. 밥이 술술 들어갑니다.
돼지고기 된장국 정식 → 지역 농가의 뿌리채소를 듬뿍.
속부터 따뜻해지는, 추운 날 가장 인기 메뉴입니다.
여기까지 30초. 나머지는 가격과 원산지가 맞는지 눈으로 확인할 뿐입니다. 글의 톤을 바꾸고 싶은 분은 /ko/blog/claude-code-prompt-engineering-advanced 에서 소개하는 “구체적인 예시를 건네 흉내 내게 하는” 방법이 효과적입니다.
Use case 2: 하나의 소재를 각 SNS 형식으로 변환하기
같은 닭튀김 이야기라도, 인스타그램과 X는 보여 주는 방식이 다릅니다. 이 부분을 AI에게 나눠 맡깁니다.
다음 메뉴 설명을, 3개 SNS용으로 나눠 써 주세요.
# 원래 글
국내산 닭다리살을, 마늘간장에 하룻밤 재운 닭튀김.
주문 후에 튀기니 겉은 바삭, 속은 촉촉. 8,000원.
# 출력 포맷
[Instagram] 본문은 120자 이내, 이모지는 2개까지, 마지막에 해시태그 5개.
[X] 140자 이내, 이모지 없음, 해시태그는 2개.
[네이버 플레이스] 정중한 말투로 100자 정도, 해시태그 없음.
각 SNS의 “규칙”을 한 번 프롬프트에 적어 두면, 매번 지켜 줍니다. 글자 수 초과로 중간에 잘리는 사고가 줄어듭니다.
이 프롬프트를 매번 다시 치는 게 번거롭다면, 가게 기본 정보와 톤 지정을 하나의 파일에 정리해 두면, Claude Code가 매번 그걸 읽어 줍니다. 방법은 /ko/blog/claude-md-best-practices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Use case 3: 일주일치 게시 캘린더 초안 만들기
매일 그 자리에서 생각하면 오래 못 갑니다. 주 초에 7일치 “소재 칸”만 미리 만들어 두면, 당일은 사진을 찍어 끼워 넣기만 하면 됩니다.
동네 백반집의,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게시 소재를 하나씩 제안해 주세요.
홍보만 하지 않도록, 다음 비율로 맞춰 주세요.
- 음식 소개: 3일
- 가게 뒷이야기나 준비 모습: 2일
- 단골손님 에피소드나 잡담: 1일
- 공지 (영업시간 등): 1일
각 날짜에 대해 "테마"와 "한마디 방향성"만, 표로 내 주세요.
“홍보 3, 그 외 7”로 맞추면, 팔로워가 질리기 어려워집니다. 이건 AI에게 맡기면 비율을 기계적으로 지켜 주니 편리합니다.
AI에게 맡길 범위와, 사람이 반드시 판단할 범위
여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맡겨도 되는 곳과, 반드시 직접 봐야 할 곳을 선 긋습니다.
| 공정 | AI에게 맡김 | 사람이 반드시 판단 |
|---|---|---|
| 문장 초안 만들기 | ○ | |
| 톤 조정 | ○ | |
| 글자 수·해시태그 정리 | ○ | |
| 가격·할인 숫자 | ○ | |
| 알레르기·원산지·원재료 표기 | ○ | |
| 재고·품절 반영 | ○ | |
| 최종 게시 버튼 | ○ |
외우는 법은 간단합니다. 틀리면 손님에게 실제 피해가 가는 것은, 전부 사람이 봅니다. 그 외의 “말투”는 AI에게 맡깁니다. 이 선만 지키면, 거의 사고 나지 않습니다.
보안과 개인정보 주의점
편리한 이면에, 넣으면 안 되는 정보가 있습니다. 체크리스트로 만들었습니다.
- 매입 원가·마진 등, 밖으로 내보내고 싶지 않은 숫자를 프롬프트에 적지 않았는가
- 단골손님의 본명이나 방문 이력을, 에피소드로 실명으로 적지 않았는가
- 예약 손님의 전화번호·이메일 주소를 붙여 넣지 않았는가
- 직원 개인정보(주소·연락처)를 포함하지 않았는가
- AI가 생성한 글에, 확인하지 않은 “단정”이 섞여 있지 않은가
특히 단골손님 이야기를 게시에 쓸 때는, 이름을 “늘 오시는 손님”으로 바꿉니다. 이것만으로 분쟁의 싹이 사라집니다. AI는 지시하지 않으면 실명을 그대로 쓰니, 처음부터 가린 채 건네는 게 안전합니다.
비개발자 사장님이 AI 도구에 처음 손대는 첫걸음은 /ko/blog/claude-code-for-non-engineers 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설치부터 불안한 분은 /ko/blog/claude-code-getting-started-guide 부터 읽으면 헤매지 않습니다.
복붙해서 쓰는 “가게 프로필” 템플릿
매번 톤을 다시 설명하는 건 번거롭습니다. 가게 정보를 단 한 번만 적어, 프롬프트 맨 앞에 붙여 넣고 재사용하세요.
# 가게 프로필 (프롬프트 맨 앞에 매번 붙임)
가게명: 정성식당
업종: 동네 백반집 (15석, 부부가 운영)
손님층: 동네 단골, 점심은 직장인, 저녁은 가족 단위
톤: 꾸미지 않은, 가정적인, 단골에게 말 거는 말투
금지 단어: 최고 / 황홀 / 궁극 / 완벽 / 신
해시태그 단골: #정성식당 #(역명)점심 #백반
주의: 알레르기·원산지·가격은 내가 확인할 때까지 단정하지 않는다
마지막 한 줄이 효과적입니다. AI에게 “멋대로 단정하지 마라”고 먼저 일러두면, “계란 미사용” 같은 위험한 앞서감이 줄어듭니다.
게시 글을 기계로 점검하는 검증 스크립트
사람 눈만으로는, 바쁜 날에 글자 수 초과를 놓칩니다. 그래서 완성된 게시 글을 붙여 넣으면, 글자 수와 해시태그 수를 기계가 점검하는 작은 스크립트를 놓아 둡니다. Node.js가 있으면 돌아갑니다.
// check-post.mjs : 게시 글의 글자 수와 해시태그 수를 점검한다
// 사용법: node check-post.mjs
// 각 SNS의 상한 규칙 (필요하면 숫자를 바꾼다)
const rules = {
instagram: { maxChars: 120, maxTags: 5 },
x: { maxChars: 140, maxTags: 2 },
};
// 여기에 점검하고 싶은 게시 글을 붙인다
const posts = {
instagram:
"국내산 닭다리살을, 마늘간장에 하룻밤 재운 닭튀김. 주문 후에 튀기니 겉은 바삭." +
" #정성식당 #역앞점심 #백반 #닭튀김 #오늘의메뉴",
x:
"오늘의 특선은 닭튀김 정식입니다. 주문 후에 튀기니, 겉은 바삭 속은 촉촉. 8,000원. #정성식당 #백반",
};
function countTags(text) {
const matched = text.match(/#[^\s#]+/g);
return matched ? matched.length : 0;
}
let allOk = true;
for (const [sns, text] of Object.entries(posts)) {
const rule = rules[sns];
const chars = [...text].length; // 이모지도 1글자로 센다
const tags = countTags(text);
const charOk = chars <= rule.maxChars;
const tagOk = tags <= rule.maxTags;
if (!charOk || !tagOk) allOk = false;
console.log(
`[${sns}] 글자 수 ${chars}/${rule.maxChars} ${charOk ? "OK" : "초과"} / ` +
`태그 ${tags}/${rule.maxTags} ${tagOk ? "OK" : "너무 많음"}`
);
}
console.log(allOk ? "→ 전부 통과. 게시해도 됩니다." : "→ 고친 뒤에 게시하세요.");
node check-post.mjs 만 치면, 각 SNS 상한을 넘지 않았는지 한눈에 나옵니다. 게시 전 한 박자 쉬어 가는 장치로 두면, 중간 잘림 사고가 사라집니다. 더 효율을 올리고 싶은 분은 /ko/blog/claude-code-productivity-tips 의 단계 잡기 요령도 참고하세요.
간단한 ROI 가늠
대충 계산합니다. 글쓰기가 1개당 10분에서 3분으로 줄어든다고 치면, 하루 3개면 매일 21분 절약. 주 6일 영업으로 약 2시간, 한 달이면 8~9시간입니다.
시급으로 환산해 사장님의 시간을 시간당 15,000원으로 잡으면, 한 달에 2만 원어치 이상의 수고가 떠오르는 계산입니다. 도입 비용은 생성형 AI 이용료가 중심으로, 월 몇천 원부터 몇만 원. 첫 달부터 본전을 뽑는 규모감입니다. 물론, 떠오른 시간을 준비나 접객으로 돌릴 수 있는 가치가 사실은 더 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AI에게 맡기면, 어느 가게나 비슷한 글이 되지 않나요. 가게 프로필의 “톤”과 “금지 단어”를 적어 두면, 확 자기 가게다워집니다. 반대로 아무것도 지정하지 않으면, 어느 가게든 비슷한 글이 됩니다. 첫 몇 줄의 지정이 전부입니다.
Q. 휴대폰밖에 없습니다. 검증 스크립트는 못 쓰나요. 스크립트는 컴퓨터용이지만, 없어도 곤란하지 않습니다. “이 글을 120자 이내로 맞춰 줘”라고 AI에게 부탁하면 같은 역할을 합니다. 스크립트는 매일 대량으로 게시하는 분을 위한 보험입니다.
Q. 알레르기 표기를 AI에게 맡겨도 괜찮나요. 맡기지 마세요. 원재료나 알레르기는, 틀리면 손님 건강에 관련됩니다. AI에게는 손대지 않게 하고, 사장님이 사실을 확인해 직접 씁니다. 여기만은 예외 없습니다. 표시의 기본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를 확인하세요.
Q. 매번 프롬프트를 치는 게 번거롭습니다.
가게 프로필을 파일에 저장해 재사용하거나, Claude Code에 기억시키는 방법이 있습니다. /ko/blog/claude-md-best-practices 의 절차로, 매번 붙여 넣는 수고가 사라집니다.
Q. 옛 게시 글을 재사용했더니, 이전 메뉴의 설명이 남아 있었습니다. 재사용은 사고의 원인입니다. 메뉴가 바뀌면, 매번 프로필과 새 메뉴를 건네 다시 만드는 편이, 결국 빠르고 안전합니다.
실제로 써 본 결과
아는 백반집에서, 3일만 이 방법을 시험해 봤습니다.
첫날은 “가게 프로필”을 만드는 데 15분 걸려서, 본인은 “이거 번거롭지 않나” 하고 떨떠름한 표정. 그런데 둘째 날부터는, 프로필을 붙이고 새 메뉴를 더하기만 하면 됐습니다. 게시 글 3개가, 사진 포함 5분이 채 안 돼 완성됐습니다.
가장 효과 본 건, 검증 스크립트보다 금지 단어 지정이었습니다. “최고”를 금지한 것만으로, 나오는 글이 갑자기 그 가게다워졌습니다. 본인 말로는 “내가 평소 말하는 말투에 가깝다”.
한편, 첫날은 AI가 고등어 원산지를 멋대로 “동해산”이라고 써서 아찔했습니다. 남해산입니다. 역시 원산지와 가격은 사람이 봐야 한다고, 새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맡길 곳과 볼 곳의 선만 지키면, 밤의 10분은 확실히 줄어듭니다.
혼자 발행을 이어 가고 싶은 사장님은 무료 교재부터, 여러 매장이나 직원 교육으로 시스템화하고 싶은 경우는 연수·상담부터 시작하시길 권합니다.
무료 PDF: Claude Code 치트시트
이메일을 입력하면 명령, 리뷰 습관, 안전한 워크플로를 정리한 PDF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스팸을 보내지 않습니다.
작성자 소개
Masa
Claude Code 실무 워크플로와 팀 도입을 검증하는 엔지니어입니다.
관련 글
제작사가 Claude Code에 고객 사이트를 맡기기 전 권한 체크리스트
고객 사이트를 안전하게 AI로 수정하기 위한 에이전시용 권한과 검증 절차입니다.
SaaS 고객지원 버그 신고를 Claude Code로 재현 절차로 바꾸는 방법
모호한 문의를 재현 단계, 증거, 개발자 전달 메모로 정리하는 지원팀 워크플로입니다.
Obsidian 묵은 메모를 Claude Code 지시서로 바꾸는 10분 루틴
Obsidian에 쌓인 메모가 매번 쓸모없어지는 분께. 사실·결정·미확인으로 분류해 Claude Code가 그대로 움직일 지시서로 바꾸는 아침 10분의 형(型)을 소개합니다.